RQ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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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시민 재해 구원센터는 동일본 대지진 재해 지원활동을 위해 3월 13일에 발족한, 무상으로 참가하는 자원봉사자들만으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은 동일본 대 지진이 발생해, 동북지방에 대 재앙이 닥쳤습니다. 지진과 그로 인해 발생한 해일에 의해 8월 2일 현재 사망자 16,019명, 실종자3,805명을 낸 전후 최대의 대 참사가 되었습니다. (숫자는 경찰청, “10/11/2011 동북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에 대한 피해상황과 경찰조치”, 인쇄 발매). 현재도 2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피난소 또는 가설주택생활을 부득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난소에 살고 있는 사람 전원에게 가설주택이 공급되는 데는 적어도 2년은 걸린다고 하므로 저희들의 장기적인 지원이 강하게 필요합니다.

 

RQ는 「에코 투어리즘으로 지역을 건강하게 하자!」를 모토로, 에코 투어리즘의 제일선에서 활약하는 실천자, 연구자들이 모여서 네트워크「NPO법인 일본 에코 투어리즘센터」(통칭 에코센)(본부: 도쿄도 아라카와구, 대표이사: 히로세 토시미치)가 중심이 되어 단체의 활동을 찬동한 시민유지들로 결성되었습니다.
에코센 네트워크의 대다수가 거점을 농어촌에 두고,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의 지혜를 배우자」는 시점에서 활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선생님이 되어 농업체험과 생활문화의 전수 등을 행함으로 지역과 도시가 함께 건강해지는 활동입니다.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부분을 보충해 취락지원으로 연결하는 활동도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2011년 3월 17일에 큰 규모의 재해지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지원물자를 모아 분류하고, 피난소를 순회하고, 재해지역을 청소하는 등, 재해를 입으신 분들의 마음과 몸의 건강을 위한 서포터를 매일매일 행해왔습니다..

 

저희들의 지원활동은 공적지원이 닿기 힘든 소수의 가족이 서로 의지해 생활하고 있는 작은 피난소 지원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들은 재해지 밖에서도 장기적인 지원을 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자연학교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일시적인 생활장소를 이재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Q활동의 특징

 

1. 가혹한 재해 현장에 즉시 대응이 가능한 야외교육과 자연체험 활동에서 배양한 노하우.
2. 시간을 투자해 만들어낸 지역주민과의 인간관계.
3. 공적인 지원이 닿지 않는 작은 장소를 중점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것.
4. 대화를 소중히 하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
5. 자원봉사자가 자주적으로 여러 가지 지원활동을 기획해서 실행하고 있는 것.
6. 끊임없이 지원활동의 내용이 유연하게 변화하고 있는 것.

 

대표: 타카키 미키오

주식회사 니치노우켄(학원)대표관리자. NPO법인 일본 에코투어리즘 센터 이사..

 

「어린이들이 자주적으로 배움을 즐기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자세를 몸에 익히길 희망.
자연체험 활동과 환경교육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다」

총 본부장: 히로세 토시미치

NPO법인 일본 에코투어리즘 센터 대표이사.

 

캄보디아 내전(1970~98)시에 피난민과 어린이들을 구원하는 개인 NGO활동
(이 활동이 평가를 받아 뒤에 일본 정부 파견으로써 태국국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운영),
한신・아와지 대지진(1995), 니이가타현 츄에츠지진(2004), 수마트라 연안지진(2004),
이와테・미야기 내륙지진(2008)등, 지금까지 오랜기간의 활동실적이 있음.
1982년 일본 최초의 자연학교인 「홀어스 자연학교」를 설립.

 

 

RQ 시민 재해 구원센터 도쿄본부

우편번호: 116-0013 도쿄도 아라카와구 니시닛포리 5-38-5
NPO법인 일본 에코투어리즘 센터 내 RQ시민 재해구원센터
TEL:03-5834-7977
FAX:03-5834-7972

 

RQ시민 재해 구원센터 동북 현지본부

우편번호: 987-0901 미야기현 토메시 토와쵸 요네가와 아자시 내 31번지
구 토메시립 마스부치 초등학교 내 RQ시민재해 구원센터 동북현지 본부

 

NPO법인 일본 에코투어리즘 센터

http://www.ecotourism-center.jp
「NPO법인 일본 에코투어리즘 센터」의 네트워크 중 전국 자연학교에서 이재민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연학교는 행정과도 협력하여 심리케어도 배려하는 장기적인 부흥지원을 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활동지역

 

센다이 이북의 미야기현 태평양 측 삼리쿠해안 남부 약 100km부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해발생 당초부터 센다이는 교통편이 좋은 관계로 많은 지원이 모이고 있지만, 센다이 이북의 연안지역은 지금 현재도 자원봉사자가 모이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RQ에서는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야기현 토메시의 폐교에 「RQ동북 현지본부」를 두고, 연안부의 카라쿠와, 우타쯔, 카호쿠에 지원거점으로써 RQ자원봉사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참고로 RQ자원봉사센터 제 1호는 카라쿠와(케센누마시 카라쿠와 반도)로, 이것은 현지에서 재해를 입은 굴양식의 제 일인자 하타케야마 시게아츠씨와의 유대로 인해서입니다. RQ에서는 자원봉사 센터의 확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총 길이 500km의 삼리쿠해안의 리쿠젠타카타 이북지역에는 북해도의「네오스」가 카마이시시에 지원거점을 두는 등, 일본 에코투어리즘센터의 동료들이 구원활동에 돌입해 서로 연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전국에 펼쳐진 네트워크를 살려서 이재민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자연학교와 RQ

에코투어리즘 센터 네트워크의 다수가 거점을 농어촌에두고,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의 지혜를 배운다」시점에서 활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을 선생님으로 농사체험과 생활문화의 전수 등으로 지역도 도시도 건강해지는 활동입니다.
재해구원 초기단계에서는, 서바이벌 능력이 높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생활기반이 없는 재해지에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자립성 높은 자원봉사자의 힘이 필요합니다. 자연학교와 환경교육분야의 인재는 그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가 많아 재해지에서 효과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지역의 자연환경에 능통하고 서바이벌 능력이 높은 스탭이 있는 자연학교의 역할의 하나로써 재해 발생시 지역센터 기능을 포함시키고 있는 나라도 해외에는 있습니다.
또한 지진과 해일 등의 재해는 자연의 일부로 환경과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라는 테마를 생각하는 환경교육의 계기입니다. RQ와 연결되는 「자연학교」의 대다수는 거점을 농어촌에 두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의 지혜를 배운다」는 시점에서 활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선생님으로 농업체험과 생활문화의 전수 등을 통해 지역도 도시도 건강해지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부분을 보충해 취락지원으로 연결되는 활동을 행해온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비영리목적이면서도 중장기적인 지원활동을 지향하는 배경에는 평상시부터의 그러한 지역과 자연을 대하는 방식의 습관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지금 다시 미소를 불러옵시다.
그리고 가까운 날에 전세계 사람들이 다시 아름다운 일본을 즐기러 오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일본 대지진, 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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