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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3월11일에 발생한 동일본 지진피해 이후인 3월 21일 부터 RQ시민재해(災害)지원센터는 피해지역에서 꾸준히 지원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그리고3월21일 이후 순차적으로 도메(登米), 가호쿠(河北),가라쿠(唐桑) 그리고 우타츠(歌津) 4월말까지 4개의 거점을 기준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지금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RQ센터의 활동은 지원자들의 자발적인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RQ센터의 활동은 지원자들의 자발적인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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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활동내용

모든 일은 상호연계로 이루어지게 됩니다.작은하나라도 그렇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어떤 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은 모든 활동에 관여하게 된다는 것이 됩니다.

 

현지 총무의 역할

 

현지에 들어가게 되면 처음 만나는 사람이 접수를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입니다. 곤란한 일이나 문제가 있다면 먼저 상담하러 가게 되는 곳도 바로 이곳 입니다.
총무의 일에는 접수이외에도 다른 봉사단체와 조율, 동경본부와 연락, 외부단체와의 상담, 회계, 그리고 정보처리 등의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봉사자의 활동을 최대한 지원해주기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또한 동경본부에 현지의 자세한 정보들을 세세하게 전달하고 필요한 물품이나 일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현지의 부엌

 

봉사활동에 나선 봉사자들 위하여 아침.점심.저녁밥을 준비하고 제공하는 중요한 곳입니다.봉사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재해 피해자들을 지원 하지는 않지만 현지봉사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 재료는 소중한 지원금을 사용하여고 있습니만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도메(登米)본부 근처의 지역주민들, 현지활동에서 교류하게된분들 혹은 봉사자들로부터 받게 되는 경우도 빈번히 있기 때문에 모든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현지의 밥상이 차려지고 있습니다.

 

현지의 청소와 뒷정리

 

우선 현지에 계신분들에게 묻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원하시는 일을 정하고, 장소를 방문하여 뒷정리와 청소를 합니다.


청소가 끝난 후 깨끗하게 된 마을환경을 보며 모든분이 “다시 시작해보자” 라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해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산업의 지원활동
(굴,생선을 주로하는 양식산업,지역산업에 일손을 지원)

 

지역의 기간산업인 어업으로의 지원은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할 중요한 활동중 하나입니다.

직접 현장에 가서 회수한 도구들을 깨끗이 씻고
정리를 합니다. 해양지역 어업에 필요한 도구(漁具)들은 거액의 비용이 들기때문에 이 활동을 통해 금전적 부담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일년에 걸쳐 진행 되는 굴의 양식업도 돕고 있습니다.


해일으로 인해 이물질이 휘감겨 있는 그물을 정리하고, 그물을 새로 만드는 일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하는 동안에 같이 일하게 되는 지역분들과 그 가족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현지의 주민들과의 교류

 

카페, 족욕(足湯) 등의 이벤트를 개최하여 상호교류의 장소를 만들어 보는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 장소에서 푹 쉬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드림과 동시에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재해민의 감정, 지금 필요한 것 등을 을 듣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 이외에 지방의 전통문화사업이나 계절특유의 행사를 돕기도 합니다.

 

동경본부

 

동북(東北)본부등 각 거점들을 뒤편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RQ센터의 연락창구가 되어 봉사자 모집, 지원물품등에 대한 문의,상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매주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의 가장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벤트, 웹사이트 운영, 일본국내, 해외로RQ센터의 활동을 홍보합니다.

그리고 재해지의 모습과 지원활동을 모두 기록에 남기는 활동도 동경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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